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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학회 선후배 동문여러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두 안녕하신지요? 2020년 8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의 동창회 모임인 영학회 회장을 맡게 된 윤유정 ('76년 졸업) 인사드립니다.


  우선 그동안 영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열정과 노력을 쏟으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장님과 임원들의 헌신적안 노력과 봉사로 우리 영학회가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이 기반위에서 영학회는 놀라운 발전을 하여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들과의 가교 역활을 하며, 특히 후배들과도 서로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입니다.

  72년 졸업하신 전임 김혜정 회장님의 뒤를 이어, 저는 지난 4년동안 부회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솔선수범하며 자발적으로 일을 하는 우리 임원들의 열정을 모아 영학회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이제까지 2년마다 진행되는 영문학과만의 역사적인 '영학회의 밤' 행사, 봄, 가을에 진행되는 전공 및 교양 강좌, 또한 이화여자대학교가 수여하는 그 어떤 장학금보다 더 풍성한 영학회의 1, 2학기 장학금은 우리 영학회의 자랑입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하여 상황이 힘들었지만, 저와 임원들은 합심하여, 유튜브를 통하여 동창회바자를 준비하였고 여러 선후배 동문들의 도움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학과장님의 요청으로 장학금을 비대면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더 큰 과제는 모교가 학관(C관)리모델링및 재건축을 하려고 모금을 시작하였고, 이에 재학시절 푸른 꿈을 키웠으며, 남다른 추억이 많은 공간이기에 영학회 동문들을 독려하여 모교를 돕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새로 지은 학관내에 몇 개의 방에 영학회의 현판이 붙을 수 있도록 기원하면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다들 힘드시겠지만, 반갑게 뵈올 수 있는 그 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10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창회 (영학회)
회장 윤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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