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현아, 수고가 참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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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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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에 만나서 노래 연습하고
번갯불에 콩볶아 먹듯 25일에 공연(!)하고 ~
그러다보니
지난 한달이 나도 무척이나 바쁘고 힘들었다.
이제 종강하고 정신이 좀 나고보니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새삼 마음이 짠해지네.
병은 나지 않았는지 ~
더 날씬해 지지나 않았는지 ~
성가신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네 역할 다하는 모습에 진짜 감동받았다.
고마웠어. 우리 또 한번 모여서 놀자.
찬숙이도 그러자고 했었어.
번갯불에 콩볶아 먹듯 25일에 공연(!)하고 ~
그러다보니
지난 한달이 나도 무척이나 바쁘고 힘들었다.
이제 종강하고 정신이 좀 나고보니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새삼 마음이 짠해지네.
병은 나지 않았는지 ~
더 날씬해 지지나 않았는지 ~
성가신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네 역할 다하는 모습에 진짜 감동받았다.
고마웠어. 우리 또 한번 모여서 놀자.
찬숙이도 그러자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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