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찬숙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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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복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03-05-28 21:27 조회2,168회 댓글0건본문
김찬숙 님이 쓰시길:
모처럼 정겨운 얼굴들 대하니 반갑고, 건강들 해 보여서 감사헀어.
멀다고 (난 경기도 광주에 산단다) 망서렸는데 다정한 목소리랑 이름들을
떠올리며 모처럼 즐거웠어. 다음 만날 때 까지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 바란다.
요즘 읽은 책 중에서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어, "물은 답을 알고 있다"는 제목 들어 봤니?

Fanny Brate - Celebration Day
찬숙아~ 빨리 들어왔네.
어제 영학회의 밤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영문과 일에 늘 얼굴을 내밀고 친구들을 반겨주는 너같은 친구가 정말 보배다.
집이 먼데도 저녁 모임에 참석을 했다니 따블로 고맙네.
명순이와 화경이가 인품들이 좋아 다른 해 보다 더 많이 참석했나?
아니면 희선이가 회장이라 응원차 와줬나? 두 이유 모두 다겠지.
어쨌던 동창 모두에게 고마웠지만 수다 떨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추천한 책은 책방에 가서 찾아볼께.
두 간사님들이 어떤 복안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올 해는 우리 기
동창회를 하지 않겠니? 그 때 또 보자.
그리고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서 얘기하기다.
모처럼 정겨운 얼굴들 대하니 반갑고, 건강들 해 보여서 감사헀어.
멀다고 (난 경기도 광주에 산단다) 망서렸는데 다정한 목소리랑 이름들을
떠올리며 모처럼 즐거웠어. 다음 만날 때 까지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 바란다.
요즘 읽은 책 중에서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어, "물은 답을 알고 있다"는 제목 들어 봤니?

Fanny Brate - Celebration Day
찬숙아~ 빨리 들어왔네.
어제 영학회의 밤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영문과 일에 늘 얼굴을 내밀고 친구들을 반겨주는 너같은 친구가 정말 보배다.
집이 먼데도 저녁 모임에 참석을 했다니 따블로 고맙네.
명순이와 화경이가 인품들이 좋아 다른 해 보다 더 많이 참석했나?
아니면 희선이가 회장이라 응원차 와줬나? 두 이유 모두 다겠지.
어쨌던 동창 모두에게 고마웠지만 수다 떨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추천한 책은 책방에 가서 찾아볼께.
두 간사님들이 어떤 복안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올 해는 우리 기
동창회를 하지 않겠니? 그 때 또 보자.
그리고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서 얘기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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