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우리 영학회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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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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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습니다. 저처럼 집에만 있는 동문에게 재미있는 소일 거리가 생겼군요. 축하 하구요! 어제 모처럼 영학회 모임 즐거웠읍니다. 오래 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 모습은 조금씩 변했지만 여전히 정답고 젊은 날의 학창시절 함께 한 옛 기억에 정말 좋았읍니다. 이제 자주 이 홈페이지 게시판을 공유하며 함께 할 앞 날의 기대가 큽니다 . 특별히 이런 자리가 있게 한 정희선 동문과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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