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Are from V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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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죤 그레이, 김영사)
옛날 옛적에 화성사람들과 금성사람들은 서로를 발견하자마자 한눈에 반했다.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 그들은 무엇이든 함께 나누면서 기쁨을 느꼈다. 비록 서로 다른 세계에서 왔지만 오히려 그 차이를 마음껏 즐겼다. 그러다가 지구에 와서 살게 되자 이들은 기억상실증에 빠진다. 제각기 다른 것에서 왔다는 사실을 잊은 것이다. 이 같은 비유를 들어 남자와 여자 사이의 흔한 충돌을 그리면서 존 그레이 박사는 어떻게 이성간에 차이가 나타나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이루지 못하는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수많은 부부와 개인들의 상담했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의사소통과 정서적 욕구, 행동방식 등에서 뿌리깊은 차이를 극복하여 서로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사실 남녀관계란 그렇게 "고통스런 투쟁"이어야 할 이유가 없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 거기서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생겨나는 것이다. 아누 많은 사람들이 이를 경험한다. 그들은 배우자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할 줄 몰라 당황하게 된다. 결혼의 위기에 처한 2만 5천여 부부들을 위한 세미나의 결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이성인 상대에게 말을 하고,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를 도와주는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당신 몫인 사랑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30여 년 간 인간관계 세미나와 부부 상담센터를 운영한 저자는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 수만 쌍의 갈등 극복 사례를 정리했다. 남자와 여자가 의사소통, 정서적 욕구, 행동방식 등에서 뿌리깊은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하는 길을 안내한다.
<서평 : 중앙일보>
그레이는 이 책에서 남녀가 서로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이 나와 비슷해지기를 기대할 때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대하듯 서로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풀릴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레이는 남녀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비유를 든다. 화성에서 온 남자는 수리공, 금성에서 온 여자는 가정진보위원과 같다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의 공감을 얻고자 할 때 남자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황을 악화시킨다.
또 여자는 천성적으로 남자를 좀더 낫게 변화시키려 하지만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남자는 이를 모욕으로 받아들여 싸움이 시작된다.
*** 이 책은 내가 주는 사랑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기 보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상대가 지금 무얼 필요로 하는지 알아냄으로써 불필요한 논쟁과 이로 인한 상처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안혜리 기자
옛날 옛적에 화성사람들과 금성사람들은 서로를 발견하자마자 한눈에 반했다.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 그들은 무엇이든 함께 나누면서 기쁨을 느꼈다. 비록 서로 다른 세계에서 왔지만 오히려 그 차이를 마음껏 즐겼다. 그러다가 지구에 와서 살게 되자 이들은 기억상실증에 빠진다. 제각기 다른 것에서 왔다는 사실을 잊은 것이다. 이 같은 비유를 들어 남자와 여자 사이의 흔한 충돌을 그리면서 존 그레이 박사는 어떻게 이성간에 차이가 나타나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이루지 못하는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수많은 부부와 개인들의 상담했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의사소통과 정서적 욕구, 행동방식 등에서 뿌리깊은 차이를 극복하여 서로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사실 남녀관계란 그렇게 "고통스런 투쟁"이어야 할 이유가 없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 거기서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생겨나는 것이다. 아누 많은 사람들이 이를 경험한다. 그들은 배우자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할 줄 몰라 당황하게 된다. 결혼의 위기에 처한 2만 5천여 부부들을 위한 세미나의 결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이성인 상대에게 말을 하고,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를 도와주는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당신 몫인 사랑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30여 년 간 인간관계 세미나와 부부 상담센터를 운영한 저자는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 수만 쌍의 갈등 극복 사례를 정리했다. 남자와 여자가 의사소통, 정서적 욕구, 행동방식 등에서 뿌리깊은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하는 길을 안내한다.
<서평 : 중앙일보>
그레이는 이 책에서 남녀가 서로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이 나와 비슷해지기를 기대할 때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대하듯 서로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풀릴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레이는 남녀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비유를 든다. 화성에서 온 남자는 수리공, 금성에서 온 여자는 가정진보위원과 같다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의 공감을 얻고자 할 때 남자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황을 악화시킨다.
또 여자는 천성적으로 남자를 좀더 낫게 변화시키려 하지만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남자는 이를 모욕으로 받아들여 싸움이 시작된다.
*** 이 책은 내가 주는 사랑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기 보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상대가 지금 무얼 필요로 하는지 알아냄으로써 불필요한 논쟁과 이로 인한 상처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안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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