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28일 총동창회 합창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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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8-13 11:23 조회127회 댓글0건본문
작년에 이화영문 백주년을 기념하여 창립된 이화영문 백주년합창단(단장 최문영 83기)이 올해 5월28일 2시에 대학교회에서 열린 합창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창단이래 <2025년 이대 서울병원 성탄 축하예배>, <2026년 영학회 춘계강좌 및 정기총회>에 이어 <이화 창립 140주년 및 총동창회창립 118주년 기념 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합창페스티벌에는 총 12단과대학 팀이 참가하였으며 이화영문 백주년합창단은 인문과학대학 대표로 나가서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성가를 불렀다.
백지영(외부인사)지휘에 신영(87기) 반주, 김은정(86기) 플룻연주가 함께 한 노래는 제 1소프라노와 제 2소프라노, 알토로 구성된 3개 파트의 화음으로 이루어졌으며 후반부에선 모션을 추가하여 구성했다. 이화영문 백주년 합창단은 음악대학장으로부터 감사와 축복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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