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21일 영학회 신년하례회 > 활동기록

본문 바로가기


26년 2월 21일 영학회 신년하례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6-08-13 10:44 조회119회 댓글0건

본문

 2026년 2월21일 11시30분에 토요일 압구정동 한일관 3층 규실에서 영학회 신년인사및 동창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전임회장이신 영학회 고문들과   이화영문 백주년기념 합창단 단장이신 최문영(83)과 이은혜(83)동문,  황수경(99) 영어영문학부장과 새로 취임한 안소미(06)교수가  영학회 임원진과 함께 참석하였다.

 

 강명옥 부회장이 자리를 정돈하고 개회를  선언한 후 이은혜 목사님이 영문과 동창들이 함께하는 복된 자리에 감사하는 기도로 모임을 열었다.

정경숙회장이 영문과 백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준비하느라 바빴던 33대 영학회 활동을 회억하면서 34대 영학회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영문과에서 인문대학 동창회장으로 추대된 소감을 나누었다.

이어 강명옥 부회장이 34대 영학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역대 영학회를  잘 계승하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향후 100년을 향하여 발전시키겠노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박민선회계가 작년도 회계현황을 자료와 함께 발표했다.  양옥경 이화영문 100주년미래위원회 위원장은 작년에 발족된 미래위원회 상황과 활동과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임원회의 임원소개및 작년도 영문인의 밤에 지원했던 멘토링 토크쇼에 대해 전해주었다.  황수경 학부장교수도 전언하듯이 10개 분야 커리어선배들의 화려한 라인업에 10분만에 학생들이 참가신청을 번개같이 끝냈다고 한다.  올해부터 미래위는 상반기엔 동창들 사이의 네트워킹에  하반기에는  재학생들,  혹은 사회초년 졸업생들의 멘토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역시 작년에 창단된 이대 영문 백주년기념 합창단의 운영진을 맡은 최문영 단장이 합창단 현황을 발표했다.  총 52명으로 이루어진 합창단은  이대 서울병원에서 열린 지난 성탄예배에서 첫 공연을 마쳤고 영문과 행사에 찬조출연을 할 계획이다.

이명실 선교위원장은 선교회활동에 대해 보고 하면서  해외에 계신 선교사님들에 대한 후원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황수경 학부장이 100주년 학교기금의  모금액수, 사용내역,  잔존기금액수등을 발표하였다.

 

 이렇게 영학회의 운영상황과 활동내역을 공유하면서 고영자 고문의 건배사로 동창들은 새해덕담과 세찬을 나누었다.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동문들은 오늘도 이대 영문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채워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활동기록 목록

Total 9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영학회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우편번호 06631)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50 나동 403호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창회 ⓒ2002~202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