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유중근동창 동백장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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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7-27 12:39 조회97회 댓글0건본문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14시에서 15시 30분까지 코엑스 오디토리룸 3층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년 기념행사에서 적십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경원문화재단 이사장 유중근동창(65)께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받으시게 된 경사가 있었습니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서 국민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민간인이 정부로부터 수훈할 수 있는 훈장중에서 건국훈장 다음가는 등급의 서훈입니다.
유중근 이사장의 동백장 수훈은 전 대한 적십자사총재를 역임했을 뿐 아니라 약 40년동안 기부를 이어오며 개인 누적 기부액이 60억 5,657만원에 이르고 가족과 운영기업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평생을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으신 상훈입니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은 인물로서는 독립운동과 문화재 보존에 큰 공헌을 한 사회운동가인 간송 전형필선생이 1964년에 문화훈장(동백장)을 추서받았으며 신격호 롯데그룹 창립자, 정주영 현대그룹 창립자, 구상시인등이 있습니다.
훈장은 국가적 상징성과 명예, 예술성과 품위를 담아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하고 있
습니다. 그간 사회 곳곳에 촘촘한 거미줄처럼 이어진 유중근 이사장의 업적을 기리며 나눔의 정신을 이어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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